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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번호수강생보조강사후기조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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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직을 생각 중이던 찰나에 평소에 만들기를 좋아하고 손재주가 좋다는 말을 들어 방과후 강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.
    직접 현장실습을 해보니 내가 나중에 수업을 한다면 아~ 이렇게 해야겠구나!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.
    작성자 : 조성혜    등록일 : 2019-01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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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경력만 단절된 것이 아니라 그동안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제 상황도 많이 바뀌었고, 그래서 방과후 강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    보드게임을 실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,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즐길 수 있을지 막연히 궁금했었는데 현장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.
    작성자 : 윤세라    등록일 : 2018-11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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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현주 선생님,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! 7년 넘게 방과후 강사 경력이 있으신데 아직까지도 열정이 대단하셨습니다.
    아직 시작도 못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지 말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그 말씀 깊이 새겨듣고, 저도 방과후 선생님으로서 용기 있게 내디디려고 합니다.
    작성자 : 유지희    등록일 : 2018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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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예비 초등학생 아이들의 요구에 따라 갖가지 게임들이 세팅되어 있는 책상으로 함께 이동하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.
    미래의 꿈나무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본 받아 열심히 집중하며, 매번 최선을 다하는 방과후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    작성자 : 박은정    등록일 : 2018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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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"잘 보고 와야지"라는 생각만 갖고 수업에 갔는데 단순히 수업을 "보는" 것을 넘어서 "경험"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.
    현장실습을 위해 서울에서 인천까지 갔지만,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여러모로 신경 써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    작성자 : 배지혜    등록일 : 2018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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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워낙에 현재 수강 중인 아이들이 똘똘하다 보니 동생들에게 설명을 잘해주어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크게 부담될 건 없었습니다.
    이번 현장실습처럼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수업이 많지 않아서 정말 값진 경험이 될 거라 생각되었고, 다음 수업을 기대하며 돌아왔습니다.
    작성자 : 박은정    등록일 : 2018-1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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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업주부로만 살다가 더 늦기 전에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서 학습지 교사를 하려고 했는데 학력에서 걸려 실망이 찾아왔습니다.
    상고 출신인 저에게는 쓸모가 없어진 줄 알았던 주산암산이 다시 제 인생에 희망이 되었고, 현장실습으로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.
    작성자 : 임현순    등록일 : 2018-11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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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다가 공예 쪽에 관심이 생겨서 클레이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   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때는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잘할 수 있다고 칭찬도 해주니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갖고 즐거웠던 수업이었습니다.
    작성자 : 김정순    등록일 : 2018-11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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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 많은 학생 수만큼 재료도 다 준비하시고, 수업 몇 시간 전부터 준비를 하는 선생님을 보니 열정에 대해 또 한 번 놀랍습니다.
    꼼꼼히 챙겨주시는 선생님 모습과 아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, 저도 빨리 학교 현장에서 뛰고 싶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.
    작성자 : 이지연    등록일 : 2018-11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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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취업설명회에서 지금 강의 활동을 하고 계시는 김호 선생님을 만났고, 선생님께 정보를 얻어 현장실습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
    1:1 과외 같은 느낌으로 현장실습을 경험했고, 제가 가르쳐 드린 수강생분이 꼼꼼하고 친절히 잘 설명해 주신다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.
    작성자 : 정진영    등록일 : 2018-11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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